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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함께 하는 학생들의 특징입니다. 유난히 고 1때 이런 성향이 두드러지는데요, 그전까진 영어를 암기과목으로만 생각했다가 이젠 영어의 구조를 논리적으로 이해하기 시작하면서 한창 영어에 대한 흥미가 생기는 때이기도 합니다.

아직 가야 할 길은 여전히 많이 남아 있지만, 이런 실력과 열정을 가진 학생들이라면 수능 1등급은 그리 먼 얘기가 아닐 것 같습니다.


  1. 와이프와 함께

  2. 자체제작교재 활용

  3. 요즘 학교선생님 틀린거 지적하는 재미 들린 원석이와 인범이

  4. 능곡고 원어민 초청수업

  5. 고3 수능대비 연합수업

  6. 시흥고2 개학전 회식 쿠우쿠우

  7. 애슐리 회식 1,2차 (장곡고, 소래고)

  8. 능곡중 학생

  9. 연장 보충수업으로 지친 아이들에게 간식

  10. 현재완료에 대해 설명중

  11. 수업 전경입니다

  12. 원어민 강사들과 함께 2

  13. 원어민 강사들과 함께 1

  14. Rosetta Stone과 Kinect를 활용한 인터랙티브 수업

  15. 간식구비 - 허니버터칩

  16. 간식구비

  17. 학생들과 원어민 강사 Clinton

  18. 시험대비시간

  19. 시흥고2 원어민 초청 수업

  20. 장곡고1 시흥고1 중간고사 후 연합회식

  21. 성균관대학교 탐방 두번째 (장곡고)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22. 화연&화영 자매 방문그룹과외

  23. 장곡중 졸업식 참관

  24. 원어민 초청 수업

  25. 능곡고1 한달만에 중간 36점에서 기말 80점으로

  26. 중2때부터 고3 종강의 순간까지 함께한 학생들

  27. 개인방문과외 시에는 화이트보드를 구비합니다

  28. 혜원&윤수 남매 개인방문과외

  29. 성균관대학교 탐방 (장곡중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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